민주 전대 D-1, 당권주자 막판 총력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당권주자들은

새로운 지도부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하루 앞두고

막판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9명의 후보들은

오늘 일반 시민과 당원 16만 7천여명을 상대로

현장 투표가 실시된 만큼

지역 당원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돌리며

한표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내일 전당대회 현장에서 실시되는

정견발표가 2만 천여명에 이르는

대의원들의 표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고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1인 2표제로 운영되는 이번 경선에서는

조직의 힘이 미치지 않는 두번째 표가

선거결과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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