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사건이후 대북 제재 조치가
계속되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의 대북 교역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 지역의 대북 교역액은
13만 8천 달러로 전년도 6백 6십만 달러에 비해
무려 97%나 감소했습니다.
전남 지역의 지난해 대북 교역액도
3백 8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6.7%가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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