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에서 불..한 시간 반만에 꺼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세창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과 공무원 100여명이

진화 작업에 나서 한 시간 반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산 정상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등산객의 실화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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