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중국의 청소년들이
고싸움 놀이 민속 캠프에 참가해
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지역 청소년과
중국 성도시 청소년 120여명은
오늘 고싸움 놀이 체험관에서
고싸움등 전통 놀이를 즐기며
한국과 중국 문화 교류의 폭을 넓혔습니다.
한.중 수교 20주년이 되는 해에
열리는 이번 캠프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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