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청소년 고싸움으로 우의다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0

우리나라와 중국의 청소년들이

고싸움 놀이 민속 캠프에 참가해

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지역 청소년과

중국 성도시 청소년 120여명은

오늘 고싸움 놀이 체험관에서

고싸움등 전통 놀이를 즐기며

한국과 중국 문화 교류의 폭을 넓혔습니다.



한.중 수교 20주년이 되는 해에

열리는 이번 캠프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계속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