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어머니회 신임 관장으로
이명자 상임이사가 취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명자 신임 관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을 통해
5월 정신이 시민들의 삶 속에
녹아내릴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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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1
5월 어머니회 신임 관장으로
이명자 상임이사가 취임해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이명자 신임 관장은
오늘 열린 취임식을 통해
5월 정신이 시민들의 삶 속에
녹아내릴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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