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8개 시군서 본격 고로쇠 수액 채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1

전남 도내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장성과 구례, 담양과 곡성 등

도내 8개 시군에서 3월 말까지

고로쇠 수액 채취가 이뤄집니다.



도내 680가구가 참가하는 고로쇠 수액 채취는

모두 3천 헥타르에 걸쳐 이뤄지며

올해 예상되는 채취량은

지난해보다 25% 가량 증가한

122만 4천 리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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