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올해를
유기농과 무농약 성공 정착의 해로 정하고
인증목표 달성을 위해
지원을 대폭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도내 유기농과 무농약의 인증면적을
지난해보다 2만 3천 헥타르 증가한
9만 3천 헥타르로 늘려잡았습니다.
이는 도내 경지면적의 30%로
전라남도는 2014년까지
유기농과 무농약의 인증면적을
45%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직불제 단가를 무농약은 헥타르당 9만 3천원,
유기농은 40만 6천원 인상하고
직불제 지급기간도 유기농의 경우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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