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생활 안정 대책이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이번 달 23일까지를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 교통 대책과 성묘, 구제역 차단 방역등
11개 분야에 걸쳐
종합 대책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물가 안정을 위해 설 성수품에 대한
중점 관리를 실시하고
응급 환자를 위한 비상 진료 대책로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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