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대비 시민생활안정 종합대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4 12:00:00 수정 2012-01-14 12:00:00 조회수 1

물가 상승이 우려되는 설 연휴를 앞두고

시민 생활 안정 대책이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설 연휴가 끝나는 이번 달 23일까지를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 교통 대책과 성묘, 구제역 차단 방역등

11개 분야에 걸쳐

종합 대책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특히, 물가 안정을 위해 설 성수품에 대한

중점 관리를 실시하고

응급 환자를 위한 비상 진료 대책로 수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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