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도시 광주를 위해
추진되고 있는 인권 지표에 대한 시민 공청회가
열립니다.
광주시는 오늘(16일) 인권 지표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시민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시민 공청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자유권과 사회경제권,
연대권, 안전권, 문화권등 5개 분야에 걸쳐
개발된 100개의 인권지표 잠정안이 소개되고
이에 대한 전문가들의 토론도 이어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