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대 후 쇄신 본격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1

민주통합당의 새 지도부가 구성됨에 따라

공천 혁신 논의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열린 민주통합당 전당대회 결과

한명숙 전 총리가 당 대표로 선출됨에 따라

안정과 화합의 분위기 속에서

4.11 총선의 공천 개혁안을 비롯해

본격적인 당 혁신이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호남지역 민주계의 대표 주자격인

박지원 의원과 대구 출마를 선언한

김부겸 의원이 나란히 최고위원에 선출돼

지역간 세력 균형도 기대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총선 입지자들이 지지했던

당권 후보들의 당락에 따라

광주와 전남 총선 판세에도

영향이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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