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사건의 용의자로 28살 김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공개수배했습니다.
김씨는 친형과 함께 지난 7일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4억 5천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지난 12일 친형 김모씨를 검거한 경찰은
형제의 범행을 도운 또다른 공범 1명의
행방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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