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강도 용의자 전국 공개수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1

경찰이 최근 광주에서 발생한 

금은방 강도사건의 용의자로 28살 김모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공개수배했습니다.



김씨는 친형과 함께 지난 7일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여주인을 흉기로 위협한 뒤 

4억 5천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입니다.



지난 12일 친형 김모씨를 검거한 경찰은

형제의 범행을 도운 또다른 공범 1명의

행방도 쫓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