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연봉 3억 8천만원...이용규 등 4명 남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1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투수 윤석민과 연봉 3억 8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기아는 지난 해 투수 4관왕을 차지한

윤석민과 작년보다 100 퍼센트 오른 금액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이범호와 심동섭 등

지난 시즌 활약이 많았던 선수와는 대폭

인상된 금액에, 기대에 못미쳤던 양현종과

유동훈,이종범 등과는 삭감된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아는 재계약 선수 55명 가운데 51명과 협상을 마쳤고, 남은 선수는

이용규와 서재응, 최희섭, 한기주 등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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