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투수 윤석민과 연봉 3억 8천만원에
재계약했습니다.
기아는 지난 해 투수 4관왕을 차지한
윤석민과 작년보다 100 퍼센트 오른 금액에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는 이범호와 심동섭 등
지난 시즌 활약이 많았던 선수와는 대폭
인상된 금액에, 기대에 못미쳤던 양현종과
유동훈,이종범 등과는 삭감된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기아는 재계약 선수 55명 가운데 51명과 협상을 마쳤고, 남은 선수는
이용규와 서재응, 최희섭, 한기주 등 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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