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산불과 겨울 가뭄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내린 내린
눈과 비의 양은 18.8 밀리미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평년 수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강수량입니다.
이처럼 강수량이 적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광주시는 예년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 산불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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