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강수량 적어...산불 피해 우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0

올 겨울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산불과 겨울 가뭄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해 12월부터 지금까지 내린 내린

눈과 비의 양은 18.8 밀리미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는 평년 수준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강수량입니다.



이처럼 강수량이 적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지수가

높아짐에 따라 광주시는 예년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 산불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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