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에서
교단을 떠나는 교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명예퇴직을 통해 학교를 떠난 교원은
광주가 112명, 전남이 246명으로
전년보다 16 퍼센트 가량 많아졌습니다.
지난 해 명퇴 교사 가운데는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가 16명이었고,
공립학교보다는 사립학교의 명퇴교사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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