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퇴직 교사 늘어...지난 해 356명 퇴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0

광주, 전남 지역에서

교단을 떠나는 교원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해 명예퇴직을 통해 학교를 떠난 교원은

광주가 112명, 전남이 246명으로

전년보다 16 퍼센트 가량 많아졌습니다.



지난 해 명퇴 교사 가운데는

교장과 교감 등 관리자가 16명이었고,

공립학교보다는 사립학교의 명퇴교사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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