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가축분뇨 자원화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올해부터 축산 분뇨를 자원화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3월말까지를

가축분뇨 처리 특별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150억원을 들여 공동자원화시설 3곳과

액체비료 유통센터 5곳 등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시설을 통해 생산된 퇴비와 액체 비료는

도내 친환경 농업에 투입되게되며,

가축 분뇨는 올해부터 해양 배출이

전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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