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U대회 선수촌 건립 탄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5 12:00:00 수정 2012-01-15 12:00:00 조회수 0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선수촌으로 사용될

화정주공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화정주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최근 임시총회를 열고 사업비 반영안 등

2개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습니다.



상정된 안건은 현금청산 소요액의 사업비 반영,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체의 변경 승인 등 2건으로 지난 연말 두 차례 소집된 총회에서는

정족수 미달로 안건이 처리되지 못했습니다.



U대회 선수촌은 화정동 주공아파트를 허물고

지상 최고 33층, 3천 여 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내년 4월에 착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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