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6 12:00:00 수정 2012-01-16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2명과 계약을 마쳤습니다.

기아는
미국 메이저리그와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알렉스 그라만과 엔서니 르루 두 투수와
계약금 5만 달러, 연봉 25만 달러 등
모두 30만 달러에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스는 왼손 투수로
지난 2004년과 2005년 뉴욕 양키스에서 뛰었고,
제구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앤서니는 오른손 투수로
간결한 투구폼에 다양한 구질을 갖추고 있으며,
완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기아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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