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스마트 시범원자로 유치전 참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6 12:00:00 수정 2012-01-1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정부의 중소형 원자로 개발사업인

'스마트 시범원자로'

실증단지 유치전에 참여합니다.



전라남도는

1조원에 달하는 사업비와

지역 개발의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 조선대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시범원자로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350조 규모의 사업으로

현재 경북의 울진과 영덕,

전북 새만금과 강원 삼척 등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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