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정부의 중소형 원자로 개발사업인
'스마트 시범원자로'
실증단지 유치전에 참여합니다.
전라남도는
1조원에 달하는 사업비와
지역 개발의 큰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 조선대에
타당성 연구용역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스마트 시범원자로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350조 규모의 사업으로
현재 경북의 울진과 영덕,
전북 새만금과 강원 삼척 등이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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