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친환결쌀로 만든
전남산 막걸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만월'을 개발했습니다.
풍요로운 보름달을 의미하는 '만월'은
페트와 유리병 등 6종의 용기디자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공동브랜드와 용기디자인에 대해
특허청에 상표·디자인 출원을 마쳤으며
올해 안에 막걸리 생산판매업체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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