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막걸리 공동브랜드 '만월'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6 12:00:00 수정 2012-01-16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친환결쌀로 만든

전남산 막걸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동브랜드 '만월'을 개발했습니다.



풍요로운 보름달을 의미하는 '만월'은

페트와 유리병 등 6종의 용기디자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공동브랜드와 용기디자인에 대해

특허청에 상표·디자인 출원을 마쳤으며

올해 안에 막걸리 생산판매업체에

보급할 계획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