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해 여수산단 내 대림산업이
첫 임금 협상을 원만하게 타결됐습니다.
여수산단 기업들에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림산업 여수공장 노사가
올해 기본급 5% 인상 안에 합의하고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올해 산단 내 기업들 가운데 처음입니다.
◀SYN▶
대림산업 노사는
상호 진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소모적 논쟁을 지양한다는 공감대가 이끌어 낸
성과라고 평가합니다.
◀INT▶
SU] 대림산업으로부터 시작된 무분규 바람은
올해 여수산단 내 기업 전반으로까지
확산될 전망됩니다.
실제로 지난 해에도
여수산단 내 대기업들은
큰 물리적 충돌없이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지역 상의는 이 같은 산단 내 분위기가
근로자들의 전반적인 복지 향상에 따른 변화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유동성이 심각한 경제 상황 속에서
노사 간 상생의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여수산단 내 기업 노사 간 무분규 바람은
나아가 지역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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