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산단 무분규 바람 '확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6 12:00:00 수정 2012-01-16 12:00:00 조회수 1

◀ANC▶

올해 여수산단 내 대림산업이

첫 임금 협상을 원만하게 타결됐습니다.



여수산단 기업들에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림산업 여수공장 노사가

올해 기본급 5% 인상 안에 합의하고

합의서에 최종 서명했습니다



올해 산단 내 기업들 가운데 처음입니다.

◀SYN▶



대림산업 노사는

상호 진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소모적 논쟁을 지양한다는 공감대가 이끌어 낸

성과라고 평가합니다.

◀INT▶



SU] 대림산업으로부터 시작된 무분규 바람은

올해 여수산단 내 기업 전반으로까지

확산될 전망됩니다.



실제로 지난 해에도

여수산단 내 대기업들은

큰 물리적 충돌없이 합의를 이끌어 냈습니다.



지역 상의는 이 같은 산단 내 분위기가

근로자들의 전반적인 복지 향상에 따른 변화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유동성이 심각한 경제 상황 속에서

노사 간 상생의 분위기가 형성된 것도

원인이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여수산단 내 기업 노사 간 무분규 바람은

나아가 지역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MBC NEWS 김주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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