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불참 소동으로
물의를 빚은 기아 타이거즈의 최희섭이
팀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기아 구단은 최희섭이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팬과 구단, 선수단에사과의 뜻을 밝히고, 내일부터
조건없이 팀 훈련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희섭은 다른 구단으로 트레이드를 요구하며
지난 8일부터 1주일 여 동안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아 팬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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