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 상관 없이 상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 노인 절반 이상은

아들.딸 상관없이 유산을 나눠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빛고을 노인복지재단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역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아들.딸 상관없이 유산을 똑같이

물려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자식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는

66%가 안부전화를 꼽았고

용돈 등 경제적 지원을 바라는 노인은

28%에 그쳤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84%가 건강을 꼽았고

가장 의지하는 사람으로는

65%가 배우자라고 답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