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노인 절반 이상은
아들.딸 상관없이 유산을 나눠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빛고을 노인복지재단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역 노인 500명을 대상으로
의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58%가
아들.딸 상관없이 유산을 똑같이
물려주겠다고 답했습니다.
자식에게 가장 바라는 점으로는
66%가 안부전화를 꼽았고
용돈 등 경제적 지원을 바라는 노인은
28%에 그쳤습니다.
지금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84%가 건강을 꼽았고
가장 의지하는 사람으로는
65%가 배우자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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