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한과·쌀엿, 성인병 유발 성분 적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0

전통 한과와 쌀엿이 일반 과자류보다

성인병 유발 성분이

적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한과의 나트륨 함량은

1킬로그램당 332밀리그램으로

쌀 스낵과자류의

10분의 1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포화지방산 함량도 한과에 비해

쌀 스낵과자류가 2.3배 많았습니다.



특히 전통 한과와 쌀엿은

스낵과자류에서 사용되는

합성착향료와 유화제, 향미증진제 등

합성 식품첨가물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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