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올해부터 시외버스 예매서비스가 시작됩니다.
금호고속과 금호터미널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를
고속과 시외버스 특별 운행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설 명절때부터
당일 현장 구매만 가능했던 시외버스 승차권을
개인용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사전 예매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관광버스와 공동 운수협정을 맺어
수시로 임시버스를 투입하고
노선별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