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수입 생선값이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이달초까지 수입된
냉동 조기 가격이 킬로그램당 6천 363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넘게 상승했습니다.
냉동 고등어 역시 30% 이상 올랐고,
냉장 명태 등의 가격 상승폭도 두드러졌습니다.
반면 오징어 값은 조금 내렸고,
고사리와 도라지, 대추 값도
10% 안팎의 내림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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