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논란이 됐던
유니버시아드 대회 수영장과
다목적체육관의 대학내 입지를
최종 허가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교과부는 U 대회 시설인 남부대 수영장과
광주여대 다목적 체육관 신설에 따른
지상권 설정을 허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두 대학은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광주시는 시설을 투자해
앞으로 30년 동안 무상사용 권한을 갖게
됩니다.
광주시와 U대회조직위는 조만간 문화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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