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선 KTX 고속화, 4월 완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0

여수-익산간 전라선 고속화 사업이

오는 4월, 마무리됩니다.



여수-익산간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전라선 KTX가 현재 시속 150㎞에서 200㎞로

향상돼, 3시간 32분 걸리던 용산-여수간이

2시간 57분으로 줄어듭니다



또 총 8km의 순천-광양간 복선 전철이

오는 6월 개통될 예정이어서

광양항 물동량의 철도 운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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