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익산간 전라선 고속화 사업이
오는 4월, 마무리됩니다.
여수-익산간 고속화 사업이 완료되면
전라선 KTX가 현재 시속 150㎞에서 200㎞로
향상돼, 3시간 32분 걸리던 용산-여수간이
2시간 57분으로 줄어듭니다
또 총 8km의 순천-광양간 복선 전철이
오는 6월 개통될 예정이어서
광양항 물동량의 철도 운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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