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전주 불출마 선언 파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0

민주통합당 정동영 상임고문의

전주 불출마 선언으로

호남지역의 인적쇄신 여론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달 전북 완산을의 장세환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정동영 상임고문까지

호남 기득권을 포기함에 따라

민주통합당의 공천안 논의를 앞두고

인적 쇄신에 더욱 힘이 실리게 됐습니다.



특히 이번 전당 대회를 통해

탈 호남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 데다

중진들의 취약지 출마를 촉구하는

당내 여론이 높아지고 있어서

호남지역 중진들의 거취와

공천 혁신안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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