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전용도로 임시개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1

◀ANC▶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가

설 연휴동안 임시 개통됩니다.



특히, 고속도로 3개 노선과 연결돼

여수 세계박람회장을 잇는

주 간선도로의 역할이 기대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여수.순천간 자동차 전용도로의

당초 완공시점은 내년 10월.



총 사업비 2천7백억원이 투입돼

5개 터널을 포함한 왕복 4차로로 개설됩니다.



그러나, 세계박람회 준비를 위해

일년 반이나 앞당겨 완공될 예정입니다.

◀INT▶

특히, 이 도로는

남해고속도로와 목포.광양간 고속도로,

순천.완주간 고속도로 등,

고속도로 3개 노선과 연결됩니다.



국도 17호선의 정체를 해소하고

박람회장으로 통하는 주 도로가 될 전망입니다.



(S/U)이 곳, 자동차 전용도로의 개통으로

여수에서 순천이 15분 거리로 단축되고,

교통량 분산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또,

20일 오후 2시부터 25일 오후 4시까지

설 연휴기간동안 순천 해룡에서 여수 덕양까지

17.36km를 임시개통하기로 했습니다.



귀성객들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오는 3월 완전개통에 앞서

박람회를 대비해 개선점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박람회를 앞두고

여수지역의 고질적인 교통 문제가

하나 둘 개선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우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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