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비상진료 등 설 종합대책 마련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보건소의 경우 상시진료 준비를 하고

보건진료소 등 587개소는

근무일을 지정해 응급환자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입니다.



또 물가관리 현장지도 점검반을 운영하고

쇠고기와 돼지고기 등

22개 품목을 중점 관리하는 등

9개 분야별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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