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신임 지도부가
오늘(19일) 광주에서 민심 파악에 나섭니다.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오늘 광주를 방문해
5.18 묘지에 참배한 뒤
최고위원회의를 열 예정입니다.
당 지도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시민참여 대표 경선을 성공적으로
치른데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4.11 총선 승리를 결의할 예정입니다.
이어 양동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서민들의 애로사항과 지역 민심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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