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산행 전 충분한 식수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1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권 사무소는

한파로 대피소 식수가 결빙돼

산행 전 충분한 식수를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리산 능선부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지표수를 끌어올리는 식수장도

4-5월까지 얼어 물을 구하기 쉽지 않습니다.



현재 노고단과 피아골,

벽소령과 세석 등

대피소의 식수장은 결빙 상태이고

연하천과 차밭목 대피소도

수원지 결빙으로

수량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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