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동아리 8년째 아시아 국가서 위생 교육"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7 12:00:00 수정 2012-01-17 12:00:00 조회수 1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위한 대학생들의

교육봉사활동이 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학생 동아리 '휴먼스쿨'이

내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프놈펜과 씨엠립 등

캄보디아 일대를 돌며 기생충 예방법 등

위생 교육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동아리는 지난 2005년 스리랑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와 방글라데시, 라오스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찾아

재해 예방 교육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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