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위한 대학생들의
교육봉사활동이 8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는
학생 동아리 '휴먼스쿨'이
내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프놈펜과 씨엠립 등
캄보디아 일대를 돌며 기생충 예방법 등
위생 교육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동아리는 지난 2005년 스리랑카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와 방글라데시, 라오스 등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아시아 국가들을 찾아
재해 예방 교육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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