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아버지 금고까지 털어오라고 지시했던
광주의 모 중학교 2학년 이 모 군이
다른 학생들에게도
폭력을 행사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군은 최근 1년간
같은 학교 동급생과 후배 등 8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돈을 뜯어내는 등
괴롭혀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이 군에게 시달려 온 학생들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하는 한편
구속영장 신청 여부에 대해서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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