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마늘 국내산 둔갑 업자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8 12:00:00 수정 2012-01-18 12:00:00 조회수 1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중국산 마늘을 국내산으로 속여

대량 유통한 혐의로 59살 양 모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5일

시가 2천900만 원 상당의

중국산 깐마늘 5.8톤을

보따리상으로부터 구입한 뒤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광주지역 도매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7일에도

2억5천만 원 상당의 중국산 혼합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농산물 유통업체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화면제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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