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중국산 마늘을 국내산으로 속여
대량 유통한 혐의로 59살 양 모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습니다.
양씨는 지난 5일
시가 2천900만 원 상당의
중국산 깐마늘 5.8톤을
보따리상으로부터 구입한 뒤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해
광주지역 도매상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지난 17일에도
2억5천만 원 상당의 중국산 혼합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농산물 유통업체 대표를 구속했습니다.
※화면제공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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