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피해자 손해배상 청구소송 제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8 12:00:00 수정 2012-01-18 12:00:00 조회수 1

인화학교 성폭력 피해자들이

가해자들과 우석법인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원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광주지부는

기자회견을 갖고

피해자 7명을 원고로,

가해자 6명과 법인을 피고로 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손해배상 청구 금액은

가해자 1명 당 2000만원,

법인은 관리감독 책임을 물어

2억2000만원으로 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인화학교 사건 법률지원단도

광주시교육청과 행정당국을 상대로 한

민사소송을 검토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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