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음주단속중인 경찰을 치고 도주한 혐의로
3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씨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중이던 45살 고 모 경사를
자신의 승용차로 들이받고
달아나려 한 혐의입니다.
이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0.057%였는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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