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셜커머스 업체 사기..피해신고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8 12:00:00 수정 2012-01-18 12:00:00 조회수 1

광주 북부경찰서는

인터넷에서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며

29살 박 모씨가

부산의 한 인터넷 전자상거래 업체 대표인

32살 박 모씨를 고소함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피해자 박 씨는

해당 전자상거래 업체에 상품권 구입 대금으로

6차례에 걸쳐 3천 8백만원을 건넸지만

상품권을 받지 못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전자상거래 업체가

각종 상품권을 최대 25%까지 할인판매한다며

고객을 끌어모으는 수법으로

40억원을 챙겨 달아난 것으로 보고

업체 대표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