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최근 교과부에
임명을 요청한 상임감사 후보 2명이 모두
송은규 전대병원장의 학교 동창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59살 강 모씨와 58살 김 모씨 등 2명을
교과부에 추천했습니다.
그런데 강씨는 송 원장과 고등학교 동창,
김씨는 초등학교 동창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병원장 동창생들이 제대로 감사할 수 있겠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감사 후보에는
지역의 25명의 인사가 응모했으며
교과부는 추천된 2명의 후보 가운데
1명을 조만간 감사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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