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 당한 줄 알았던 광주 향림사의
불상 복장 유물이
원래부터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향림사 불상의
복장 유물이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수사한 결과, 불상을 시주받았던
지난 1973년 당시부터
복장유물이 들어있지 않았다고 적힌
천운스님의 문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향림사는 복장유물이 없지만
관련 기록은 다른 사찰에 남아있어
확인하고 있다며
문화재 등록 추진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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