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CO2 저감 모델되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8 12:00:00 수정 2012-01-18 12:00:00 조회수 1

◀ANC▶

정원박람회장에 국제습지센터가 들어서는데

외국처럼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독특한 건축물을 만든다고 합니다.



CO2를 줄이는 시험적인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민주기잡니다.

◀END▶



오는 4월 국제원예박람회가 열리는

네덜란드 벤로,



이곳에 이산화탄소 제로화 건축물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7천 제곱미터의 유리 온실 속에 꽃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정화하는 겁니다.



이같은 실험적인 건축물이

정원박람회장에도 들어서고 있습니다.



현재 45%의 공정률을 보이며 골조공사가

한창인 국제습지센터,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9천 9백여 제곱미터의 건물 외벽은

그 자체가 태양광 집적판으로 쓰입니다.



지열을 이용해

과도한 에너지 사용도 줄일 계획입니다.

◀INT▶



국내 처음으로 지붕건축 개념을 적용해

옥상에 잔디를 깔고 꽃을 심어

대기오염 물질 흡수와

건물의 열섬도 방지합니다.



오는 11월 준공될 국제습지센터,



내륙습지의 모델은 물론

CO2 저감의 친환경 건축물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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