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고유 명절인 설과 정월대보름을 맞아
광주 도심에서
다채로운 민속 놀이가 펼쳐집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에서는
설 연휴동안 전통놀이체험와 목판 찍기 등이
펼쳐지고, 시립민속박물관에서도
민속놀이체험마당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또, 정월 대보름인 다음달 6일에는
쌍촌동과 충효동, 지산동등
곳곳에서 마을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당산제와 민속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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