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문화자연자원 '세계화' 사업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8 12:00:00 수정 2012-01-18 12:00:00 조회수 0

전남 지역에 산재한 문화 유산과 자연 자원을

국제적인 문화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자연 자원을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보고 세계유산 포럼과

국제 학술대회 개최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화순 고인돌 유적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돼 있고,

앞으로 등재가 추진되는 잠정 목록에는

서남해안 갯벌과 남해안 공룡화석지,

한국의 서원, 염전등이 올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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