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불법 선거운동 적발 40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9 12:00:00 수정 2012-01-19 12:00:00 조회수 0

4.11 총선을 앞두고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불법 사례가 잇따라 적발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선관위에 따르면

4.11 총선과 관련해 불법 선거운동으로

적발된 건수는 광주 17건, 전남 23건 등

모두 40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위반 유형으로는 인쇄물 배부가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과 음식물을 제공하다

적반된 것으로 9건에 달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가운데 4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2건은 검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