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전남의 무역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1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지난해 광주전남지역 수출입
실적을 분석한 결과 무역 규모가 전년도
824억달러 보다 28% 늘어난 1천 57억달러로
사상 처음 1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수출은 27% 증가한 533억 달러, 수입은 30%
늘어난 524억 달러로 수출입 모두 500억 달러
시대를 열었습니다.
무역수지는
8억 7천2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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