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예비후보들 설 민심잡기 총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9 12:00:00 수정 2012-01-19 12:00:00 조회수 0

4.11총선 예비후보들이

설 연휴 민심 잡기에 총력전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4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광주와 전남 80여명의 예비 후보들은

이번 설 연휴가 지역민들에게

얼굴을 알릴 절호의 기회로 보고

조직을 총 동원해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후보들은

설 연휴가 끝나면 공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고

유권자 접촉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은

지역의 독점적 권력 구도를

바꿔야 한다는 논리를 앞세워

설 연휴를 계기로 확실한 경쟁 구도에

진입한다는 태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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