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총선 예비후보들이
설 연휴 민심 잡기에 총력전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4월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광주와 전남 80여명의 예비 후보들은
이번 설 연휴가 지역민들에게
얼굴을 알릴 절호의 기회로 보고
조직을 총 동원해 인지도 높이기에
총력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후보들은
설 연휴가 끝나면 공천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보고
유권자 접촉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들은
지역의 독점적 권력 구도를
바꿔야 한다는 논리를 앞세워
설 연휴를 계기로 확실한 경쟁 구도에
진입한다는 태셉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