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김윤수 총장이
인건비를 부당하게 인상했다는 이유로
감사원으로부터 징계 요구를 받았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전남대는 지난 2009년 기존 2개 수당을
50 퍼센트 이상 인상하고, 2010년에도
2개 수당을 신설하는 등
김 총장 취임 이후 급여 보조성 인건비
80억여원을 부당하게 인상했습니다.
감사원은 대학 재정 운용 실태에 대한
감사를 실시해 이같은 사실을 적발하고
충북대 총장과 함께 김 총장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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