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설 자금 지원 규모 축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19 12:00:00 수정 2012-01-19 12:00:00 조회수 0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설전 9일에서 20일까지 10일 영업일을 기준으로

광주전남지역에 공급한 화폐는 391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5.6%, 234억원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설 연휴 기간이 전년보다 하루 짧은데다

체감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최근의 소비심리가 다소 위축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총발행액에서 오만원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55%로, 지난 2009년 6월 발행 이후

꾸준히 상승해 올해는 총발행액의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