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를 방문한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들에게
시민들은 서민을 위한 진정어린 정치를
당부했습니다.
최고위원들은 민주통합당이
개혁 정치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광주시민들이 힘을 모아 달라고 답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민주통합당의 최고위원들은
광주의 민심을 듣기 위한 곳으로
양동시장을 택했습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이 생전에
방문했던 국밥집도 방문했습니다.
(이펙트)
최고위원들을 손님으로 맞은 시장 상인들은
요즘 서민들이 생활이 너무나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SYN▶ 상인
골목 상권과 소상인들의 영역까지
대기업이 잠식해 들어오고 있다며
당 지도부 경선 과정에서 약속했던
재벌 개혁과 경제 민주화를 꼭
이뤄달라고 상인들은 당부했습니다.
◀INT▶ 상인
◀INT▶ 상인
한명숙 대표는 99%의 서민을 위해
경제와 정치, 복지 등 모든 분야의
개혁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힘이 필요하다며
두 차례의 민주개혁 정권을 탄생시킨
광주시민들이 다시 한번 힘을 보여달라고
주문했습니다.
◀INT▶ 한명숙
이에 앞서 한명숙 대표와 최고위원들은
광주와 전남지역 정치인들은 함께
5.18 묘지에 참배하고
총선 승리와 정권 교체를 반드시 이루겠다고
영령들 앞에서 다짐했습니다.
엠비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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