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원/일데스크) 영상편지: 자식이 부모에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01-20 12:00:00 수정 2012-01-20 12:00:00 조회수 0

◀ANC▶

설에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장 때문에, 또는 여의치 못한 사정 때문에

고향에 가지 못하고

그래서 부모님을 뵙지 못하는 자식들의 편지를

영상에 담아봤습니다



◀VCR▶



◀INT▶

정승미/ 엠코 코리아

"엄마, 아빠. 저 승미예요.

막내가 나가서 고생한다고 항상 걱정 많이 하시는데 보시다시피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환경에서 일하니까 이번 명절에 못 내려가도 너무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항상 사랑하는 거 알죠?

엄마, 아빠 사랑해요."



◀INT▶

이인성/ 대창운수

"아버지, 큰아들입니다.

올해 또 설에 못 가 뵈어서 죄송하고요.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신데

아버지가 옆에서 간병하시느라 고생도 많으시고 죄송합니다. 오랫동안 못 가서..

설 지난 다음에 아이들 보고 싶어하시니까

데리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하고요.



큰 아들 걱정 마십시오.

객지에서 고생한다고 매일 같이 전화 주시는데

큰 아들 걱정 없으니까요.

아버지, 어머니 필히 건강하시고

저희가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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